에버글로우, 日 '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 라인업 합류 '글로벌 인기 입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13:25:35
  • -
  • +
  • 인쇄
▲ [사진 = 소속사 제공]

[뉴스스텝]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일본을 뜨겁게 달군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는 한국, 일본은 물론 전 세계 다양한 젊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이다. 20, 21일 양일간 진행되며 에버글로우는 20일 공연에 K-POP 아이돌 대표주자로 참여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전 세계 K-POP의 인기를 입증하는 'Hallyu Pop Fest London 2022(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Hallyu Pop Fest Sydney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에 출연해 영국, 호주 팬들을 차례로 만났다.

또 지난달 1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슈퍼돔에서 개최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각종 글로벌 무대에서 에버글로우는 'Adios (아디오스)', '봉봉쇼콜라 (Bon Bon Chocolat)', 'LA DI DA (라 디 다)', 'Pirate (파일럿)', 'DUN DUN (던 던)' 등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일본 공연 역시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아이돌의 위엄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 2019년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고,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K-POP 대표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특히 'Adios', 'LA DI DA', '봉봉쇼콜라' 뮤직비디오는 '트리플 1억 뷰' 달성, 'DUN DUN' 뮤직비디오는 2억 6천만 뷰를 돌파하며 기록으로 그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