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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
[뉴스스텝]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에서 선정되는 지방정부에 지원하는 재정인센티브를 확정했다.
동 사업은 행안부와 문체부가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7월 16일 출범한, 양 부처 실장급을 공동 위원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 혁신 안건을 다루는‘지역관광 정책협의회(협의회)’를 통한 첫 사업이다.
‘한국관광의 샛별’이라는 본 대회의 이름은 민선 9기 지방정부가 각지의 특색을 살린 관광정책과 콘텐츠를 주도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한다.
이번 행안부와 문체부는 ‘지역경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한국관광의 샛별)’ 공모에 선정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61억을 지원한다.
선정 규모는 광역·기초 각 1개, 최우수상은 각 2개, 우수상은 7개로 총 13개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전국 지방정부는 ‘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10월 20일 까지로, 심사는 10월 말부터 12월 초 까지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하고, 12월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재정인센티브는 전국의 지방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지역관광 아이디어 발굴에 탄력을 줄 것이다.
행안부 송경주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번 재정인센티브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를 의미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다.” 라고 하며,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의 실현으로 찾아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변화하여,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활력이 넘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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