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연우X김현진 캐스팅! AI로 얽히고 설킬 두 사람의 특별한 로맨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3 13:05:53
  • -
  • +
  • 인쇄
▲ 사진 제공: 연우(9아토엔터테인먼트), 김현진(아에르 엔터테인먼트)

[뉴스스텝] 배우 연우와 김현진이 ‘러브포비아’에 출연, 특별한 연애를 선보인다.

제작사 위매드가 LG U+모바일tv와 손잡고 오는 6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연출 왕혜령/제작 위매드)’를 런칭한다.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콘텐츠 ‘러브포비아’는 감성 100% 로맨스 소설 작가 선호와 감수성 0% AI 소개팅 프로그램 ‘잇츠유’ 대표 비아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연우는 AI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 역을 맡았다. 비아는 1시간 이상 타인과 함께 있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적막한 폭풍 속에서 살던 비아는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친구 재희와 함께 생성형AI 데이팅앱 개발에 나선다.

비아는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차가운 겉모습과 다르게 내면의 아픔 또한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연우가 그려낼 다채로운 모습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 역은 김현진이 연기한다. 한선호는 출간만 하면 완판 신화를 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작가로 떠오른 인물이다.

하지만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외모에 출간일 전에 선판매가 가능할 정도의 인기를 지닌 그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다.

또한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한 선호 앞에 비아가 나타나면서 선호는 ‘잇츠유’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고, 인생의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이에 김현진표 한선호의 모습은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처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연우와 김현진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그려질지, 이들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러브포비아 제작진은 “연우와 김현진의 특별한 조합은 팬들의 기대를 한껏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안정적인 호연으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뿜어내는 두 사람이 선사할 특별한 로맨스를 기대해달라. 또한 AI를 매개체로 얽히게 된 이들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뉴스스텝] 충북도는 12일, 도지정 무형유산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유동열(庾東烈, 보은군) 씨를, '궁시장(弓矢匠)' 전승교육사로 양창언(梁昌彦, 청주시) 씨를 각각 인정 고시하고 인정서를 전달했다.유동열 씨는 1998년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해 2003년 고(故) 설용술 보유자(1934~2023)의 문하에 입문하여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했고, 2008년 전승교육사로 인정

대전 동구,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On)마을’ 추진… 16개 동 순회

[뉴스스텝]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구민소통 온(On)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국립대구과학관, 겨울방학 맞아 ‘우주 특집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겨울방학 우주 특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우주 전문가의 강연을 비롯해 전시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투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까지 더해 ‘우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