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성군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페스티벌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2: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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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의 미래, 복지로 빛나다!” 사회복지인 550여 명 한자리에
▲ 2025년 보성군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페스티벌 성료_‘기본이 튼튼한 복지 보성, 보성의 미래 복지로 빛나다’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뉴스스텝] 보성군은 지난 9월 30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2025 보성군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민·관이 협력해 지역 사회복지 역량을 결집하고 종사자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군 내 22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550여 명이 참석하여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소통을 다졌다.

주요 행사는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져 감동을 더 했다.

이어 ‘보성의 미래, 복지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한 집단 퍼포먼스와 화합 한마당 이벤트가 펼쳐지며, 행사장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가득 채워졌다.

행사장 내부에는 사회복지시설 홍보 부스가 운영돼 보성군 복지서비스 안내, 기관별 특화사업 소개, 체험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 정용환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소임을 다해 준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사회복지 종사자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성군 사회복지 발전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은 보성을 밝히는 등불”이라며, “꿈과 행복이 넘치는 보성을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특별수당, 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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