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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우수등급’ 획득…고객만족도 2년 연속 전국 1위 |
[뉴스스텝]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고, 2025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98.43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 ‘나’등급 획득은 전년도 ‘다’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시민 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기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공단은 그동안 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부진지표를 개선하고 우수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신규 수입원 발굴과 이용 활성화를 통한 사업수입 증대와 효율적인 예산 집행 등 재무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공공서비스의 질을 유지하는 균형 있는 경영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개선 ▲수입 다변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 ▲안전 중심의 시설관리 ▲ESG·사회적 가치 실현 ▲AI·디지털 기반 업무혁신 ▲시민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함께 공단은 2025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8.43점을 획득해 조사 대상 389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97.2점보다 1.23점 상승한 결과로, 공단은 2년 연속 고객만족도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시민 중심 경영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단은 고객접점별 서비스 개선과 사업장별 우수사례 공유, 현장 중심의 고객 의견 수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고객 의견을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왔다.
이번 경영평가 우수등급 획득과 고객만족도 2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은 공단이 추진해 온 경영개선과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경영평가 우수등급 획득과 고객만족도 2년 연속 전국 1위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공단을 믿고 이용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더욱 개선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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