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 병오(丙午)년 첫 임시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2:20:26
  • -
  • +
  • 인쇄
새로운 회원 이·취임식 가져
▲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 임시회의 기념사진

[뉴스스텝]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8일 다목적군민회관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읍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당연직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날 새로운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가졌다.

박순춘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김영규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임기가 만료돼 김미화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이춘화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시 구성된 추부면에서도 이창덕 추부면주민자치위원장이 취임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주민자치 중점 사업 계획,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주민자치 관련 선거법 주의사항 등 여러 안건을 논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얼굴이 된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금산군 주민자치의 역량을 이끌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