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글로벌 투자유치 총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0 12: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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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해외 투자유치 행사 참가하여 경남 투자 매력 적극 홍보
▲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뉴스스텝] 경남도와 경남투자청은 서울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IKS)’에 참가해 30일부터 31일까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남의 투자환경과 매력을 알렸다.

IKS2025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해외기업 투자유치 행사다. 올해는 29일부터 31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에서 열리며, 국내·외 기업 등 300여 곳이 참가한다.

경남도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주목받고 있는 조선산업과 우주항공청을 기반으로 한 우주항공클러스터, 자연관광 자원 등 경남의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또, 잠재 투자자들과 1:1 상담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투자 인센티브를 설명했다.

성수영 도 투자유치과장은 “IKS2025를 통해 세계 투자자와 연결되고, 세계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기업이 안심하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경남만의 차별화된 기업투자환경을 실은 투자 홍보 레터 신청을 받아 IKS2025 행사 후에도 글로벌 투자자와의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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