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4차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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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까지 1명 모집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는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4차 입주자를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1명으로, 입주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입주 시설은 33㎡ 규모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가전제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사용료는 월 3만 원대로 전기·수도 요금 등은 사용자가 부담한다.

입주 대상은 예술인패스를 소지한 동해시 외 거주 예술인으로, 입주한 예술인은 동해시의 숨겨진 관광지와 문화재를 체험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하며, 무료 강연, 홍보 영상 제작, 글쓰기 수업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참가 신청은 6월 20일까지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를 통해 동해시와 묵호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 바라며, 7월 중에 개최되는 ‘묵호 도째비페스타’ 등 동해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얻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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