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지역 학생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특강 마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3 12: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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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오는 6일 개최
▲ 작년 2월 화천군이 청소년수련관에 개최한 일타강사 이지영 초청 특강 모습

[뉴스스텝] 화천군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전략 특강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6일 16시 화천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하며‘변화하는 대입제도의 이해와 미리 준비하는 대입지원 전략’이란 주제로 2025~2027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와 학생별 맞춤형 대입지원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특강은 입시계의 명사인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다수의 방송 뿐만 아니라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대입 멘토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앞서 군은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6월부터 화천커뮤니티센터 내 진로진학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대치동 소재 전진로진학컨설팅 그룹의 전문가 참여로 진로진단 검사와 처방, 진학을 위한 최신 입시전략을 제공해 오고 있다.

실질적으로 진로진학 상담실을 운영으로 고등학교의 대입진학 상담뿐만 아니라 중학생의 경우 진로 로드맵과 학습 전략 컨설팅이 제공되며, 초등학생(4학년 이상)은 자기주도 학습, 진로연계 독서관리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천군은 앞으로도 특강과 함께 대입 컨설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자녀의 진학뿐 아니라 소통 노하우 제공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문순 군수는 “지역사회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다함께 고민할 때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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