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도서관, ‘10월의 하늘: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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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안내문

[뉴스스텝]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층 대강당에서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운영한다.

‘10월의 하늘’은 전국의 중소도시 50개 도서관에서 해당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행사이자, 무료 과학 강연이다. 10월의 하늘 준비 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주최하며 청어람미디어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강연과 사전준비, 현장 진행 등 모든 과정이 과학 관련 연구자 및 도서관 사서 등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장기도서관은 ‘10월의 하늘‘ 공모사업에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2명의 과학자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 분야에 대하여 듣고 배워볼 예정이다.

강연은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책임연구원 박세문 강사가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바다에 숨어 있는 과학기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2부에는 공학박사이자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전요셉 강사가 ’미래 탐험대 모집! 인공지능과 통신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통신 기술의 발전과 역사, 미래의 모습 등 인공지능이 펼쳐나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강연은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및 전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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