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키즈 크리에이터 인생 최대 고비 맞는다...엄태구 앞 대굴욕 현장 포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9 12:35:19
  • -
  • +
  • 인쇄
▲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뉴스스텝] 한선화가 키즈 크리에이터 인생 최대 고비를 맞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3회에서는 라이벌 크리에이터 강예나(송서린 분)의 청소부가 되어버린 고은하(한선화 분)가 신경 쓰이는 남자 서지환(엄태구 분) 앞에서 뜻밖의 수모를 겪는다.

앞서 고은하는 키즈 크리에이터로서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아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그러나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서 고은하가 직접 홍보했던 유기농 우유가 식중독을 일으키면서 비난의 화살은 모두 고은하에게 향했다.

고은하 역시 아이들을 아프게 했다는 죄책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만큼 험난한 미래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 크리에이터 미니 언니가 아닌 라이벌 크리에이터 강예나의 전담 청소부가 된 고은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독자 수는 미니멀해도 논란은 맥시멈으로 커져버린 탓에 자발적으로 자숙을 하게 된 고은하가 강예나의 제안으로 다른 일을 하게 되는 것.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인 강예나를 비롯해 동료 크리에이터들은 그런 고은하를 보며 조소를 머금고 있다. 동료들의 은근한 비웃음에 늘 씩씩하던 고은하도 딱딱하게 얼어붙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설상가상 고은하가 수모를 겪는 모습을 우연히 서지환도 보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새로운 오해가 쌓일 예정이다.

최근 서지환과 고은하는 거듭된 우연으로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며 가까워지고 있던 상황. 과연 서지환이 강예나의 집 앞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고은하는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고 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키즈 크리에이터 한선화의 다사다난한 앞날이 밝혀질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3회는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