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김대명-성동일-장현성-오만석-안현호-차강윤, 산인 그룹 명운 걸린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 시작 임박! 핵심 관전 포인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7 12: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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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텝] 회사의 명운을 건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치열한 협상의 세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리얼리티의 대가 안판석 감독 X 믿고 보는 배우 이제훈, 역대급 만남 성사! 관록의 베테랑 배우부터 활기 넘치는 신예까지, 본방사수를 부르는 ‘캐스팅의 기술’

‘협상의 기술’은 ‘하얀거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졸업’ 등 섬세한 연출과 치밀한 디테일로 리얼리티의 대가라 불리는 안판석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준 이제훈(윤주노 역)이 안판석 감독과 만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김대명(오순영 역)과 깊은 관록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던 성동일(송재식 역), 장현성(하태수 역),

오만석(이동준 역), 2025년 가장 주목되는 신예 안현호(곽민정 역), 차강윤(최진수 역)까지 세대 초월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안판석 감독과 배우들이 그려낼 ‘협상의 기술’이 더욱 궁금해진다.

2. 현대판 총성 없는 전쟁 M&A, 기업의 존폐를 건 치열한 협상의 세계에 뛰어들다! 협상계의 백사(白蛇) 윤주노와 M&A 팀이 그려내는 특별한 ‘협상의 기술’

기업 간의 인수와 합병을 다루는 과정을 뜻하는 M&A는 기업을 살리기도 하고 파산시키기도 해 자본주의의 정수라 불리며 현대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협상의 기술’은 일상에 녹아들어 있는 협상, 그중에서도 가장 고도화된 협상의 기술을 요하는 M&A를 중심 소재로 기업뿐만 아니라 사람 사이의 갈등까지 다룰 예정이다.

때문에 극의 중심에 선 협상계의 백사(白蛇) 윤주노(이제훈 분)와 M&A 팀의 이야기가 주목되고 있다.

철저한 판단력과 냉철한 시각을 가진 윤주노,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상대의 심리를 간파하는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분), 이성 담당 과장 곽민정(안현호 분), MZ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까지 강렬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보여줄 ‘협상의 기술’에 시선이 집중된다.

3.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산인 그룹을 둘러싼 첨예한 권력 다툼!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인물들 간의 치열한 심리전, ‘승리의 기술’

극 중 산인 그룹은 대한민국 기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굴지의 대기업이지만 현재는 11조 원이라는 막대한 빚으로 인해 위기에 놓여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은 협상 전문가 윤주노를 M&A 팀장으로 고용하며 변혁을 꾀한다.

그러나 산인 그룹은 이미 CFO 하태수(장현성 분)의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산인의 2인자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하태수는 노골적으로 윤주노를 견제해 쉽지 않은 싸움을 예감케 한다.

과연 산인을 살리기 위한 윤주노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지, 인물들 간의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질 ‘협상의 기술’이 기다려진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내일(8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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