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커(CRACKER), 오늘(14일) 신곡 '나의 뚜뚜' 발매…겨울맞이 알앤비 '포근 감성 UP'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4 12:30:46
  • -
  • +
  • 인쇄
▲ [사진 = EGO Group 제공]

[뉴스스텝] 싱어송라이터 크래커(CRACKER)가 포근한 겨울 감성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크래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나의 뚜뚜’를 발매한다.

지난 10월 싱글 '미워해' 이후 크래커가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나의 뚜뚜'는 포근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크래커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또 한번 발휘했으며, 연인을 떠올리며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설렘을 그려냈다.

크래커의 달콤한 음색과 잔잔하게 흐르는 기타 사운드는 리스너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데울 예정이다.

일러스트 커버 이미지 또한 곡의 따스한 무드를 극대화해 많은 이들의 겨울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크래커는 전작 '난 너와'를 통해 여름날 로맨스의 낭만을, '미워해'로 처절한 이별의 순간과 쓸쓸한 가을 감성을 전해왔다.

오랜 시간 계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음악들로 진한 여운을 전해온 크래커는 신곡 '나의 뚜뚜'를 통해 추위를 단번에 잊게 할 따뜻함으로 듣는 이들의 연말을 책임질 예정이다.

매 음악 본인만의 포근하고 담백한 감성을 통해 '감성 천재'란 타이틀로 사랑받아온 크래커는 그동안 '너의 바다', '그런 날' 등 숨겨진 명곡은 물론 CHEEZE(치즈), 거니(g0nny) 등과 함께한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해 왔다.

또 청하, NCT DREAM(엔시티 드림) 등 아이돌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의 역량을 증명해왔다.

크래커는 오는 16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CRACKER is BASAK'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올해 네 개의 싱글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공연으로 누구보다 열일 행보를 이어온 크래커가 앞으로 선보일 활약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연말에 걸맞은 따뜻한 감성으로 돌아온 '감성 천재' 크래커의 신곡 '나의 뚜뚜'는 1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전북대, 2026학년도 지역산업학과 신·편입생 모집

[뉴스스텝]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전북대학교는 지역 특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남원시 계약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는 남원시 재정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근로자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화장품뷰티산업과 목칠공예산업을 전공으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신입생 40명과 편입생을 모집하며,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뉴스스텝]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는 오는 23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홀에서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특별 시화전’을 열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뉴스스텝] 완주군이 전북도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수리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산면을 비롯한 북부권 6개 면을 아우르는 광역 거점 수리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조성되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0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