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집중 정화주간,‘연안정화활동’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12: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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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월도 연안정화활동

[뉴스스텝] 산시 해양수산과는 23일 부석면 창리항·간월도항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집중 정화주간을 맞이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진행된 정화활동에서는 서산시 해양수산과와 바다환경지킴이, 시니어클럽, 지역주민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하여 창리항·간월도항 해안가에서 폐어구, 폐그물 등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해양환경정화에 힘썼다.

최근 부석면 창리항·간월도항은 주말 야영객과 낚시객들로 인한 쓰레기와 바다에서 떠밀려온 폐어구로 바다 해양환경을 저해하고 있어 지속적인 정화활동 등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한 지역으로, 이번 민·관 합동 행사는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여신 해양수산과장은“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여 연안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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