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근육짱짱 플러스교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2:30:32
  • -
  • +
  • 인쇄
오는 29~30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참가자 접수
▲ 익산시청

[뉴스스텝] 익산시는 금마면에 있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근육짱짱 플러스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26일까지 3개월간 주 5일씩 운영된다.

오전·오후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사전 체성분 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운동을 제공한다.

운동은 스트레칭,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9~30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근육짱짱 플러스교실은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K-연어 산업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동원산업과 노르웨이 대서양연어 양식 전문기업 새먼 에볼루션(Salmon Evolution) 경영진이 연구원을 방문해 국내 대서양연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노르웨이에서 국내 연어 양식에 최초로 진출하는 새먼 에볼루션의 트론드 호콘 샤우그-페테르센(Trond Håkon Schaug-Pettersen) CEO와

충북도, 2026년 감사운영계획 확정

[뉴스스텝] 충북도는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적극행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청북도 감사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위법 적발 위주의 사후 감사에서 벗어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행정의 성과를 높이는 문제해결·사전예방 중심 감사체계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행정 오류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정책 성과가 도민에게 실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워킹스쿨버스 도입 논의… 통학길 안전 강화

[뉴스스텝]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