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일동, 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복구 성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8 12:21:01
  • -
  • +
  • 인쇄
▲ 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일동, 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복구 성금 전달

[뉴스스텝] 평창지역자활센터는 1월 8일 군청을 방문해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 원을 기탁했다.

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난해 일일찻집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 기부에 이어 올해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

홍석균 센터장은“자활센터 직원 일동은 이번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작은 보탬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마음을 담아 전하게 됐다.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신 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연수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알찬 방학 생활과 문화·예술적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마디트래블’, 로봇 체험 활동을 통해 로봇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는 ‘로봇캠프’, 인공지능(AI) 융합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AI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관광 활성화 특별전시, 우리가 몰랐던 국보 하회탈展

[뉴스스텝]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신년을 맞아 송강미술관과 공동 주관으로 문화관광 활성화 특별전 '우리가 몰랐던 국보 – 하회탈展'을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안동에서 탄생해 오늘날까지 전승돼 온 하회탈을 중심으로, 우리가 익숙하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국보 하회탈의 역사적․예술적․정신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대한

관세청 이진희 통관국장, 부산신항 해상화물 통관 현장 점검

[뉴스스텝]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1월 29일 부산신항(부산광역시 강서구 소재)을 방문하여 해상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상화물을 이용한 마약 밀반입 차단 단속체계를 점검하고, 보세화물의 원활한 통관과 물류흐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부산항은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78%를 처리하는 우리나라 최대 무역항이자, 세계 2위 수준의 환적항으로 글로벌 해상물류 네트워크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