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황금1동 우리마을교육나눔,‘나와유~ 배드민턴’행사 열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8 12:20:24
  • -
  • +
  • 인쇄
▲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윤성남)은 지난 4일 수성구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마을 청소년 10명, 휠체어 배드민턴 울타리클럽(회장 전재국) 회원 10명과 함께 ‘나와유~ 배드민턴’ 행사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뉴스스텝]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4일 수성구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마을 청소년 10명, 휠체어 배드민턴 울타리클럽 회원 10명과 함께 ‘I&YOU 나와유~ 배드민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청소년들이 휠체어 배드민턴 회원으로부터 배드민턴을 배우고 함께 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없는‘함께 살아가는 우리 마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참가한 한 청소년은 “배드민턴을 잘 치는 회원들을 보며, 장애인들이 신체적으로 조금 불편할 뿐이지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성남 위원장은 “오늘 경험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에 마을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