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양성평등 북토크 '어쩌다 서로에게 괴물이 됐을까'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6 12:20:36
  • -
  • +
  • 인쇄
▲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양성평등 북토크 ‘어쩌다 서로에게 괴물이 되었을까’ 진행

[뉴스스텝]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2일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경기도 지원'함께 만드는 양성평등up, 공감 프로젝트' 저자와 함께하는 양성평등 북토크 강연 ‘어쩌다 서로에게 괴물이 됐을까’를 진행했다.

이번 북토크는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천선영 교수를 초청하여, 저서 ‘어쩌다 서로에게 괴물이 됐을까’를 중심으로 청년 세대 내에서의 젠더 갈등에 대해 작가의 강연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북토크 강연 참여자 조현규씨는 ‘젠더라는게 어렵고 민감한 주제여서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과 젠더 갈등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햇볕 아래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생산적으로 대화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장은순 관장은 ‘2030 젊은 세대 내에서의 젠더 갈등이 무척 심하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연대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쓰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년 신년사] 김주수 의성군수 신년사

[뉴스스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0만 출향인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정열과 생동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의 해를 맞아힘차게 도약하는 기세로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희망과 성장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오늘 저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의성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다가올 미래, 그리고 남은 민선8기의 과제를함께 나누

밀양시, 새해 충혼탑 참배로 2026년 힘찬 출발

[뉴스스텝] 밀양시는 2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안병구 시장은 “병오년

전남대 여수캠퍼스, 최첨단 분석장비 도입으로 분석 고도화 나서

[뉴스스텝]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이 첨단 고가 기자재를 대거 확충하며 지역 연구 분석 기술의 고도화에 나섰다.여수공실관은 최근 세계적인 분석기기 전문 기업 'EA Korea'와 협력연구실 지정 및 현판식을 갖고, 4억 원 상당의 대용량 및 소용량 원소분석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입으로 여수공실관은 총 7종의 원소분석기와 2종의 TOC(총유기탄소) 분석기 라인업을 갖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