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식사동, ‘2023 식사동 돗자리영화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2:25:04
  • -
  • +
  • 인쇄
8월 5일 식사동 중앙공원에서 ‘겨울왕국2’ 상영
▲ 고양시 일산동구청

[뉴스스텝] 고양특례시 식사동 주민자치회는 휴가와 방학을 맞이하여 주민들을 위한‘한 여름 밤의 추억, 2023 식사동 돗자리영화제’를 개최한다. 8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40분까지 식사동 중앙공원에서 개최된다.

‘한 여름 밤의 추억, 2023 식사동 돗자리영화제’는 한 시간 동안 흥을 돋우는 1부 공연을 시작으로, 2부는 일몰 후 오후 7시 50분부터 더위를 잊게 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를 상영한다. 주민 누구나 돗자리를 가져와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수광 식사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식사동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기 식사동장은 “주민들의 화합과 즐거움을 위한 식사동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고맙다”고 격려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더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 여름 밤의 추억, 2023 식사동 돗자리영화제’는 고양시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식사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추진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