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기당미술관 성인대상 실기교육 프로그램 '서양화 살롱' 수강생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12:20:52
  • -
  • +
  • 인쇄
▲ 서귀포시청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미술을 배우며 미술관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8월 16일부터 하반기(9~11월) 성인 실기교육 프로그램 '서양화 살롱' 수강생을 모집한다.

미술관에서는 미술(수채화나 유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을 위하여 만 18세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평일반(수요일)과 주말반(토요일) 수업은 반별 총 12회 수업, 15명씩 모집하고 있다.

평일반의 경우 수채화 및 유화 중 수강자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재료를 선택하여 수업할 수 있으며, 주말반은 수채화 강좌만 배울 수 있다.

수강신청서 접수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수강신청서 작성 후 방문 또는 전자메일을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인원이 초과 접수 될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이 선발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성인 실기교육 프로그램 '서양화 살롱'은 미술을 좋아하는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미술을 배우고, 개인의 취미생활을 다양하게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부담 없이 신청하시면 된다. 수업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