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건설 현장 관계자 안전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2:25:44
  • -
  • +
  • 인쇄
새만금 지역 내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에 중점
▲ 새만금개발청

[뉴스스텝] 새만금개발청은 10월 22일 새만금 지역 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감리·시공사와 새만금개발청 직원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안전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과 다가오는 겨울에 따른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별 대처법, 실질적인 현장 안전 관리법 등을 다루어 현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김민수 개발사업국장은 “건설 현장에서 안전은 최우선 사항”이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만금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한 단계 더 발전 시켜 새만금 안전사고를 제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안군, 2025년 말 인구 95,592명 기록

[뉴스스텝] 무안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가 95,5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2,905명(3.14%)이 증가한 수치며 해당 수치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인구증가율 8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군 중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인구증가율 15위 수준이다.현재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군은 전국 10곳으로, 무안군

전주시의회-전주덕진경찰서, 치안 강화 및 협력체계 논의

[뉴스스텝] 전주시의회는 14일 의장실에서 전주 덕진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김원주 운영위원장, 최용철 행정위원장, 조영일 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생활 치안 강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보 공유,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 의회와 경찰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조영일 서장은 “의회와

케이메디허브 공동연구기업 2개사 'CES 2026' 혁신상 수상

[뉴스스텝] 케이메디허브)와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엑소시스템즈와 파미티㈜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엑소시스템즈(대표 이후만)는 AI 부문에서 ‘엑소리햅(exoRehab)’으로 혁신상을 받았다. 엑소리햅은 웨어러블 센서와 AI 분석기술을 활용, 근골격계 움직임과 근육의 사용 데이터를 정밀하게 측정·분석하는 디지털 재활 솔루션으로 개인 맞춤형 재활운동과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갖췄다. 엑소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