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5 찾아가는 공영e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1 12:10:26
  • -
  • +
  • 인쇄
올바른 자전거 문화의 시작
▲ 예천군, 2025 찾아가는 공영e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뉴스스텝] 예천군은 신도시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공영e자전거 안전교육’을 오는 31일에 풍천중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에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탑승 전 자전거 상태 점검, 주행 방법과 같은 일반적인 주의사항과 함께 2인 탑승, 타인 대여 금지 등 공영자전거 회원 준수 사항을 알리고 퀴즈를 통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을 알렸다.

박호숙 도시과장은 “공영자전거 주 이용자인 풍천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앞으로도 등·하교 및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애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공영자전거를 작년 9월부터 전기자전거로 전면 교체 운영하면서 높은 이용률과 이용자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10월 기준 가입자 수 1만 4천명, 평균 일일 대여건수 1,0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뉴스스텝] 삼척시가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며,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선도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함안군,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조성으로 일손 부족 해소 및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키로

[뉴스스텝] 함안군은 농촌 일손 부족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조성 등 국도비 총 31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 조성 사업은 모두 3개 분야로, 시설채소와 과수 스마트시설 기술 확산 분야에 20억 8천만 원, 농업에너지 이용 분야에 8억 7천만 원, 상품성 향상 분야 1억 8천만 원을 투입

강동구, "장애인일자리, 설레는 첫 출근"…187명의 '희망'을 쏘아 올리다

[뉴스스텝]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한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참여자 선발 및 직무 배치를 마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주요 약속사업 중 하나로, 구는 올해 총 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 이는 민선 8기 취임 초기인 2022년과 비교해 예산은 12억 원, 참여 인원은 74명이 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