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특색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3 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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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청

[뉴스스텝]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특색 프로그램으로 ‘알록달록 가을 화과자 만들기’ 체험활동을 9월 27일,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가을 감성과 추석의 의미를 담은 화과자 만들기 활동으로 청소년이 자기개발의 기회를 갖고, 전통 명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해 운영된 ‘2024 알록달록 제주 화과자 만들기’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어, 올해에는 ‘가을’을 주제로 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석의 의미와 유래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가을 요소를 형상화한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과 창의성을 접목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고랑몰라 봐사알주(제주어 전승) ▲마음으로 빚은 도자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타악기 ▲밴드 ▲댄스 동아리 등 특색있는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국경일바로알기(광복절편) 인증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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