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작은영화관, 1천원의 행복...‘2025년 국민 영화관람 지원사업’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12:10:33
  • -
  • +
  • 인쇄
▲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홍보 포스터.

[뉴스스텝] (재)철원문화재단 철원 작은영화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7월 25일부터 본격 영화관람 할인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영화관을 대상으로 270억원 규모의 입장료 할인을 지원하는 정부의 문화정책으로 침체 중인 영화관 시장 회복 및 국민 문화여가 활동 진작을 통한 민간 소비 활성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철원 작은영화관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7월 25일부터 1천원에 최신영화 관람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일자는 상영일자 기준이 아닌 예매 결제일 기준이다.

철원 작은영화관의 운영요일은 뚜루(철원읍), 달빛(서면) 상영관은 월요일, 수~일요일(화요일 휴관), 삼부연(갈말읍)은 수~일요일(월, 화요일 휴관)이며 운영시간은 13시부터 22시까지로 동일하다.

해당 지원사업은 지원금 조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현장 예매시 인당 제한이 없으나 온라인 예매시에는 인당 2매씩 제한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철원문화재단 미디어사업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재)철원문화재단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이번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기쁘며 보다 많은 군민들이 영화관람을 통해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밀양시,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으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뉴스스텝] 경남 밀양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부모 관광해설사’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모 관광해설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내 고장 알리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참여형 관광 해설 인력이다.이번 활동은 매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함양군,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뉴스스텝]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및 면허 취득에 드는 교육비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증액된 총 1억 5,5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명의 군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확대 및 지원 내용 지원 대상 분야는 총 4

의령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안전교육 실시

[뉴스스텝] 의령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령군민회관 등 7개소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1,03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과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의령소방서와 경찰서,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력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교육을 어르신 눈높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