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히든FC] 축구 중계 최강자 김성주, 이제 ‘인간 문어’까지?! “미국&캐나다, 한국에 무너질 수도” 드디어 1승 오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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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멸망전이다” 독일과 아르헨전 치른 ‘히든FC’, 미국&캐나다 연합팀에 도전장…이근호 감독, 승리 다짐!


[뉴스스텝]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1승이 절박한 ‘히든FC’가 서프컵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선다. 캐스터 김성주는 “미국&캐나다 팀도 무너질 수 있다”며 희망에 찬 예언(?)을 건넸다.

24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전세계 축구 꿈나무들이 출전하는 유소년 월드컵 성격의 대회 ‘서프컵’에 출전한 ‘히든FC’는 독일, 아르헨티나, 미국&캐나다 연합팀과 한 조가 됐다. 이제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히든FC’는 ‘2024년 실버컵’에서 준우승한 경력이 있는 미국&캐나다 연합팀과 맞붙어 16강 행 티켓을 놓고 싸운다.

승리가 절실한 ‘히든FC’ 선수들은 “오늘 경기 이겨서 1승을 꼭 가져가겠다”며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감독 이근호도 “현재까지 2패를 했기에 이 경기는 ‘멸망전’이 될 것 같다”며 더 이상의 패배는 없다고 예고했다. 아니나 다를까 경기가 시작되자 양 팀 모두 1승을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

미국&캐나다 연합팀의 강한 압박에도 골키퍼 전은찬은 단 1점도 내어주지 않겠다는 기세로 선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캐스터 김성주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미국&캐나다 팀이 이번에 무너질 수도 있다”며 승리를 기대했다. ‘에이스’ 고유건 또한 상대 선수들을 돌파한 후 16강을 향해 대포알 슈팅을 날렸다.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선 ‘히든FC’가 1승을 사수할 수 있을지, 벼랑 끝 ‘멸망전’ 미국&캐나다 연합팀과의 대결 결과는 24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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