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트롯 여신’ 양지은X‘트롯 요정’ 오유진, 마이크 내려놓고 물회집 알바생으로 전격변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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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으면 밥값하라!’ 양지은X오유진, 일일 알바생의 현실에 제대로 혼쭐난 이유는?
▲ 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뉴스스텝] 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

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되자 주부 9단의 관록을 자랑하는 양지은과 젊은 패기로 맞서는 오유진 사이에 자존심을 건 '배 깎기 대결'이 벌어진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까지 도착하며 알바 난이도는 한층 높아진다.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고난이도 작업에 무대 위 트롯 여신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베테랑 알바 경험을 앞세운 양지은은 야무진 일솜씨로 홀 담당 사수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오유진은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들을 직접 붙잡고 별점을 부탁하는 넉살 전략으로 맞서며 두 사람의 별점 차이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오유진이 담당한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양지은의 테이블에서는 주문과 다른 메뉴가 등장하며 손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갑작스러운 컴플레인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손님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과연 치열한 별점 경쟁 끝에 먼저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트롯 스타들의 리얼 알바 생존기와 손님들의 점수로 완성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30일(일) 밤 11시 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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