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신정인 학생 '정선아리랑제 전국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2:15:14
  • -
  • +
  • 인쇄
▲ '제50회 정선아리랑제 전국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 수상한 신정인 학생

[뉴스스텝] 국민고향 정선의 국악소녀로 알려진 사북중학교 3학년 신정인 학생이 제50회 정선아리랑제 행사에서 열린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월 29일 정선공설운동장 메인무대에서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진행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학생부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뛰어난 실력을 겨루는 자리였다.

이날 신정인 학생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최우수상을 수항하는 영예을 안았다.

또한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사단법인 정선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정선아리랑 가사짓기 전국 공모전에 참가해 학생부 장원에 입상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

영천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도약...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 개최

[뉴스스텝] 영천시는 14일 영천청년센터에서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2021년 청년정책 전담팀 신설 이후,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2년 영천청년센터 개소 2023년 취·창업 사업 확대 2024년 청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