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구미술협회,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8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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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9.3.~9.11. 북구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 전시
▲ 부산북구미술협회,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 개최

[뉴스스텝] 부산 북구는 부산북구미술협회(회장 안태존)가 9월 3일부터 11일까지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미술인들과 원로 작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예술혼이 녹아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70여 점이 출품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안태존 북구미술협회 회장은 “지역 미술인들의 진심이 담긴 작품들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영감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더 깊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2026년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이 구민들께서 예술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북구의 풍성한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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