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부리면 마을하수처리시설 9개소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1:25:06
  • -
  • +
  • 인쇄
동절기 대비 시설 안전관리 나서
▲ 금산군청

[뉴스스텝] 금산군은 제원면에 이어 지난 13일 부리면에 위치한 마을하수처리시설 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대비 시설 안전관리와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각 시설의 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및 수질 기준 준수 여부, 전기·기계 장비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모든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설비 또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정기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수처리시설은 마을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는 핵심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전북대, 2026학년도 지역산업학과 신·편입생 모집

[뉴스스텝]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전북대학교는 지역 특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남원시 계약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는 남원시 재정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근로자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화장품뷰티산업과 목칠공예산업을 전공으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신입생 40명과 편입생을 모집하며,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뉴스스텝]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는 오는 23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홀에서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특별 시화전’을 열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뉴스스텝] 완주군이 전북도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수리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산면을 비롯한 북부권 6개 면을 아우르는 광역 거점 수리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조성되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0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