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보건소, 반짝이는 햇살 햇빛걷기 6월에도 힘차게 운영 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6 11:45:05
  • -
  • +
  • 인쇄
▲ 반짝이는 햇살 햇빛걷기

[뉴스스텝] 철원군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실천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반짝이는 햇살 햇빛걷기’를 6월에도 활기차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명성 어린이공원에서 열리며 철원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반짝이는 햇살 햇빛걷기’는 운동 방법을 배우고 일상을 나누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운동처방사 및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바른 보행 자세와 준비운동, 근육 이완 스트레칭 등 실생활에 유익한 건강 걷기 습관을 익히게 된다.

건강한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누구나 언제든 현장에서 등록 후 즉시 참여할 수 있다. 단, 우천 시 취소되니 참여 전 날씨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많은 군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