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G9 KNOC 플로깅 및 생물 다양성 보존캠페인 펼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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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망상해수욕장에서 플로깅과 생물 다양성 보존 캠페인 펼쳐
▲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G9 KNOC 플로깅 및 생물 다양성 보존캠페인 펼쳐

[뉴스스텝]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곽서근)는 지난 11월 13일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망상해수욕장에서 ‘플로깅(환경정화)과 생물 다양성 보존 캠페인’을 진행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스웨덴어에서 ‘줍다’를 뜻하는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단어 조깅(jogging)이 합쳐진 뜻으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말한다.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는 생활쓰레기를 치우는 ‘G9 KNOC 플로깅’을 2022년부터 추암해변, 전천 등 인근 환경정비를 지속해서 실시해오고 있으며, 2024년도 하반기에는 망상해수욕장 해변환경정화를 했다.

이번 플로깅은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임직원 23명과 망상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일회용제품, 폐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만들기에 기여했다.

곽서근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장은 “오늘 활동으로 망상지역 해양환경 보전에 다소나마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또한, 이번 활동 외에도 다양한 친환경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생물 다양성 보존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 일시적인 활동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보호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진 망상동장은 “한국석유공사동해지사에서 동해시 대표 관광지에 관심을 두고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한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지구가 우리에게 준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는 일은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꼭 해야 할 임무로 이번 행사가 그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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