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밴드 동아리 연합 공연 ‘PUBERTY CONCERT’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11:45:49
  • -
  • +
  • 인쇄
기획․홍보․진행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
▲ 청소년 밴드 동아리 연합 공연 ‘PUBERTY CONCERT’ 성료

[뉴스스텝]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9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청소년 밴드 동아리 연합 공연인 ‘PUBERTY CONCERT’를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역량을 펼치고 관내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 동아리 ‘인디그라운드’, ‘순간’, ‘프레임’, 그리고 강화여자중학교 밴드 동아리 ‘혜성’이 함께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밴드 동아리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고, 청소년의 감성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무대는 150여 명의 청소년․학부모․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기획, 홍보, 진행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단순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넘어 개개인의 재능과 역량까지 돋보였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콘서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남도의회 “국방산업 중심지 충남에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

[뉴스스텝] 충남도의회는 제36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윤기형 의원(논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은 정부가 방위산업을 첨단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K-국방 세계 4대 강국 도약’을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방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기술 혁신을 뒷받침할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충남에 조성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충남도의회,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뉴스스텝] 충남도의회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363회 임시회를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건의안 안건을 심의하며, 도‧교육청‧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총 12명의 의원들이 5분발언을

충남도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촉구 결의안 채택

[뉴스스텝] 충남도의회는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영호 의원(서천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심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은 수도권 일극체제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광역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중부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로 제안됐다.신영호 의원은 “충남도와 대전시는 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