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시] 부장검사로 돌아온 신혜선, 진실 향해 거침없이 대시한다! 2027년 최고의 기대작 탄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1: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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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거대 악 쫓는 특수부 부장검사로 변신! 남편이 살인 용의자 된 잔혹한 운명 마주한다
▲ [SBS 대시]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시선

[뉴스스텝]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

그 과정에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어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매 작품 타협 없는 열연으로 인물의 겹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압도적 클래스를 증명해 온 신혜선인 만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질주하는 민화영의 독기와 복잡다단한 내면을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거침없이 ‘대시’할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새 드라마 ‘대시’는 오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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