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브' 윤상현X이진우, 려운의 특급 조력자로 맹활약! 끈끈한 팀워크와 진한 우정으로 극의 활력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1: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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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뉴스스텝] 윤상현과 이진우가 려운의 특급 조력자로 맹활약 중이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극본 엄성민, 연출 한상재, 강민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SLL, 스튜디오 우영수) 속 사랑스러운 부자(父子) 심준석(윤상현 분)과 심진우(이진우 분)가 숨겨왔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유진우(려운 분)를 든든히 서포트하고 있다.

먼저 잘 나가는 프로듀서였던 심준석은 아들 심진우의 사고 이후 본업을 접고 가사에 매진하고 있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은 늘 불타는 상태였다.

어느 날 아내 강수현(고현정 분)이 데리고 온 유진우에게서 가수의 가능성을 발견한 심준석은 날카로운 관찰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유진우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진우를 아끼는 마음 또한 깊어진 심준석은 음악은 물론 요리와 살림, 성공에 대한 기억까지 가르쳐 주면서 유진우의 인생에 꼭 필요한 또 다른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오디션에서 성공을 거둔 유진우에게 대형 소속사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진우를 키워낸 프로듀서 심준석이 이를 계기로 복직에 성공할지 그의 앞날이 주목되는 상황.

유진우와 가족을 아끼는 심준석의 다정한 면면은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윤상현의 연기가 더해져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애틋함을 자아내고 있다. 아내와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로서, 연습생을 키우는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나미브’의 힐링 담당으로 열일 중인 윤상현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아들 심진우는 유진우와 학습 메이트이자 트레이닝 파트너로 상부상조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유진우가 정립해 놓은 학습 도우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꾸려나가며 경영자의 자질을 입증하는 한편, 유진우가 연습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마음에 둔 친구인 윤지영(김지우 분)을 위해 직접 헤어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디자인에 눈을 뜬 심진우는 바다처럼 떠밀려 다니는 유진우의 특색을 살려 사막과 바다가 만난 지형인 ‘나미브’의 이미지를 고안해내기도 했다. 디자이너이자 차세대 경영 꿈나무로서 힘차게 성장하고 있는 심진우가 유진우에게 앞으로 어떤 도움을 줄지 궁금해지고 있다.

조용하지만 빠르게 성장 중인 심진우 캐릭터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심지를 소화하는 이진우(심진우 역)의 열연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불의의 사고, 지속적인 동급생의 괴롭힘 속에서도 쉽게 꺾이지 않는 심진우 캐릭터의 긍정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마음에 끊임없는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서포터 윤상현, 이진우를 만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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