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 타이틀곡 'MEDUSA' 음원 일부 최초 공개! 시원한 록 보컬 '기대 UP'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1:35:23
  • -
  • +
  • 인쇄
▲ [사진 =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스텝]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록 감성의 'MEDUSA'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5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 (NANUGI)'(나누기)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타이틀곡 'MEDUSA'(메두사)를 비롯한 이번 앨범 7곡 전곡의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각 수록곡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모션도 곡마다의 색깔을 강조하며 집중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MEDUSA'는 록 감성을 녹여낸 펑크 록 장르로 사운드부터 귓가를 사로잡는다. 아이브의 'Kitsch'(키치), 'I AM'(아이 엠), 몬스타엑스의 'Beautiful Liar'(뷰티풀 라이어) 등을 작곡한 라이언 전 프로듀서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저스트비 멤버들은 개성 강한 보컬로 콘셉츄얼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밖에 펑키한 'DRAMA'(드라마), 청량한 'Paper Plane'(페이퍼 플레인), 신나는 'Youth'(유스), 감성적인 'Coming Home'(커밍 홈)과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까지 다양한 장르의 각 트랙이 유기성 있게 연결돼 저스트비의 에코버스(ECO+Universe) 콘셉트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전도염의 자작곡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올해 초 디지털 싱글로 먼저 발매됐고, 배인이 작곡한 'Coming Home'(커밍 홈) 어쿠스틱 영어 버전은 8월 열린 'KCON LA 2023'에서 무대로 선공개한 바 있는 트랙이다. 이에 '÷ (NANUGI)'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향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웰메이드 신곡과 함께 새로운 여정에 나설 저스트비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 (NANUGI)'를 발매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

영천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도약...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 개최

[뉴스스텝] 영천시는 14일 영천청년센터에서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2021년 청년정책 전담팀 신설 이후,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2년 영천청년센터 개소 2023년 취·창업 사업 확대 2024년 청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