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빨간맛 핫플레이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11:35:10
  • -
  • +
  • 인쇄
먹Go, 마시Go, 즐기Go!
▲ 열심히 홍보중인 사)고령군관광협의회 홍보 부스

[뉴스스텝]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돋보이는 핫플레이스가 있다.

바로 사)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운영하는 부스이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현재 진행 중인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서 자체 경영수익사업을 홍보⋅진행하고 있는데 최고 핫플레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합천 황강변을 따라 물과 땅을 가리지 않고 내달리는 수상 레져스포츠 수륙양용차‘아르고’체험부스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날려줄 시원한 수제맥주, 질리지 않는 매콤한 이색소시지 부스를 운영하여 합천군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먹거리를 동시에 선보이며 연일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사)고령군관광협의회의 수익사업 홍보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9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예정인 고령군의 대가야고분군을 홍보하며, 지역관광 마케팅에도 앞장서며 고령군의 DMO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2023 경상남도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선정된 합천 바캉스 축제는 올해‘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름 휴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이색공연으로 오는 8월 6일까지 황강변 정양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년 신년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년사

[뉴스스텝]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용인시장 이상일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크게 도약하시기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그간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최근 여러 언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