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새해 ‘운동 실천’ 돕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11:20:19
  • -
  • +
  • 인쇄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 생활습관 개선‧신체활동 등 도움
▲ 건강생활지원프로그램활발

[뉴스스텝]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걷기 실천, 균형 잡힌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건강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건강상담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신체활동 실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새해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센터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며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