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저염·저당 영양교실 ‘ 내 몸이 반한 한끼’ 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11:30:36
  • -
  • +
  • 인쇄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 1.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내 몸이 반한 한 끼’ 홍보문.

[뉴스스텝]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저염·저당 영양교실 ‘내 몸이 반한 한 끼’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영양실습실에서 제철식품을 활용한 저염·저당 메뉴 조리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동남구보건소 누리집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동남구보건소 건강생활팀로 하면 된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영양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