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교원 60명 대상 인성교육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11:30:26
  • -
  • +
  • 인쇄
▲ 인성교육 워크숍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2024학년도 인성교육 사례 나눔 및 2025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 의견 수렴을 위한 인성교육 워크숍을 운영했다.

도내 각급 학교 교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학교 △미래인성 실천학교 △인성교육 연구학교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 운영 교원들이 2024학년도 운영 사례를 나누고, 2025학년도 사업 구상을 함께하는 자리로 구성했다.

또한 2025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을 공유했고, 그에 따라 수렴한의견은 2025 인성교육 시행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우리 학생들이 공감과 소통으로 타인을 존중하며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학교교육과정 기반 인성교육 강화 및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 농업을 넘어 바이오로 확장하는 곤충산업

[뉴스스텝] 남원시가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새로운 산업으로 조성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농생명 기반을 갖춘 남원시는 곤충을 활용한 바이오 융복합 산업을 통해 농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부가가치 산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곤충, 농업을 넘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곤충은 기능성 단백질, 키토산(곤충 키틴 유래), 항균․항산화 물질 등 다

영암 청소년들, 동계 봄볕캠프서 지속가능한 환경 체험

[뉴스스텝]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가 14~16일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18명이 참여하는 ‘동계 봄볕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 활동사업’의 하나로, 기후 위기 속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인 14일, 안전교육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미래 직업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뉴스스텝] 양평군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양근대교 확장 공사를 오는 2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입찰공고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계약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양근대교 일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국지도 88호선, 남양평IC 등이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로,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번 ‘양근대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