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최연자 천지동민을 선행동민으로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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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자 천지동민 '선행동민' 선정

[뉴스스텝] 서귀포시 천지동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최연자 천지동민을 선행동민으로 선정했다.

박인찬 주민자치팀장은 8월 30일 13시 천지동주민센터에서 최연자 선행동민과 면담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연자 선행동민은 천지동 관내의 폐지, 고철 등을 모아 판매한 성금 1,300,000원을 2021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11회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지동주민센터에 기탁한 인물이다.

최연자 선행동민은 여든이 넘은 고령임에도 투철한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지역 내 화합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최연자 천지동민의 활동 및 모범사례는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른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지역사회의 화합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천지동에서는 이러한 모범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 선행동민도 11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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