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포럼 5회차 개최 [로컬 체험의 대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11:30:23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하는 ‘대화면 도시재생 포럼’을 4회차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2일 5회차 포럼(로컬 체험의 대화)을 진행한다.

이번 회차는 충주문화관광재단 국악거점활성화사업 제천 지역 프로듀서이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캠핑그라운드를 기획·총괄한 황명수 하이그림드로우스튜디오 대표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지 지속가능성 감독을 지낸 정헌영 (주)그림임팩트 대표가 함께한다.

남은 포럼 일정과 회차별 참여 전문가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평창 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5회차(11월 12일) : 로컬 체험의 대화(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황명수 하이그림드로우스튜디오 대표, 정헌영 ㈜그린임팩트 대표
▲ 6회차(11월 19일) : 대화의 대화(지속 가능한 대화면 발전을 위한 방안)
-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박용호 대화면장, 김흥선 대화면 도시재생주민협의회장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어느덧 포럼의 끝자락에 다가가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 역시 지역 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