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제42회 춘천시민상 8월 30일까지 추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11:20:50
  • -
  • +
  • 인쇄
문화체육·사회공헌·행복가정·농업발전·장애복지·산업경제 6개 부문
▲ 춘천시청

[뉴스스텝] 춘천시가 오는 8월 30일까지 제42회 춘천시민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춘천시민상은 춘천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한 숨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문화체육 ▲사회공헌 ▲행복가정 ▲농업발전 ▲장애복지 ▲산업경제 6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춘천시에 등록된 법인 또는 단체 ▲건전한 모범시민으로서 부문별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다.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거나 정부 및 춘천시 포상 지침에 위배되는 자는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천은 기한 내에 증빙자료 등을 우편 또는 춘천시청 총무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현지 실사와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11월 8일 예정된 제22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 때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총무과로 하면 된다.

한편 제41회 춘천시민상 수상자는 ▲이형재 작가(문화예술) ▲김철희 옹달샘맑은물봉사단장(사회봉사) ▲김명식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전무이사(체육진흥) ▲이장식 산수1리 이장(농가소득), ▲조정연 삼천리자전거 대표(장애인) ▲강연술 춘천시민버스 및 영서로지스틱스 대표이사(산업경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으로 환경·건강 지킨다

[뉴스스텝] 영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과 창고, 축사 등에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철거·처리해 석면 비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보건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지붕이나 벽체에 슬레이트

고양교육지원청 '학교체육시설 공유 활성화 사업' 사업교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고양교육지원청은 16일 본청 누리마루에서 고양특례시와 협력하여 '2026년 학교체육시설 공유 활성화 사업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가 지역사회 공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 개방 절차를 체계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주민의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양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와 고양시청 체육정책과 관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2026년까지 연장 시행

[뉴스스텝]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2024년 군과 MOU를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까지 시행해 왔던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