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로 데뷔 첫 중동 무대 오른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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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 공식 SNS 제공]

[뉴스스텝]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데뷔 후 처음으로 중동 팬들과 만난다.

올아워즈(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는 오는 11월 22일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에티하드 파크(ETIHAD PARK ABU DHABI)에서 개최되는 'DREAM CONCERT ABU DHABI 2025(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 출연한다.

이날 올아워즈는 미니 4집 'VCF'의 타이틀곡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로 임팩트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아워즈는 데뷔 후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는 만큼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아워즈는 글로벌 대세 에이티즈, 레드벨벳 슬기, 조이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신흥 퍼포먼스 강자'로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첫 개최 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K팝 콘서트이다. 올해는 한층 뜻깊고 색다른 공연을 위해 '드림콘서트' 첫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올아워즈는 최근 미니 4집 'VCF'를 발매하고 그림자 분신술이 연상되는 시간차 안무와 올아워즈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READY 2 RUMBLE'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과 12월에는 북미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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