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1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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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 성금 100만 원 기탁
▲ 6일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가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가 성금 100만 원을 각각 영천시에 기탁했다.

[뉴스스텝] 영천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6일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지사장 김갑철)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영천시에 기탁했다.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매년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갑철 지사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우상현)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우상현 지부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와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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