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세대공감서로ON(溫) 지역주민마을플랫폼 '온정(溫情)공예방' 개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1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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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앵커사업단 연계… 공예 활동 매개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
▲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세대공감서로ON(溫) 지역주민마을플랫폼 '온정(溫情)공예방' 개강

[뉴스스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지난 10월 1일 ‘세대공감서로ON(溫)’ 지역주민마을플랫폼'온정(溫情)공예방'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온정(溫情)공예방'은 지역주민들이 공예 활동을 매개로 소통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긴밀하게 연계해 진행되면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공예품을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일상의 대화를 나누고 정서적 친밀감을 쌓았다. 이를 통해 이웃 간의 소통을 넓히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온정공예방은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호남대 앵커사업단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하여 온기가 가득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대공감서로ON(溫)’ 프로젝트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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