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나영희X한그루X지수원X최종환X최상X박리원X권도형, 열연 가득 대본리딩 현장 大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8 11:30:29
  • -
  • +
  • 인쇄
▲ 사진 제공: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뉴스스텝]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KBS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본격 순항 준비를 마쳤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 / 극본 오상희 / 제작 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드라마 스페셜 2023 ‘고백공격’ 등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현경 감독과 ‘우아한 모녀’, ‘별별 며느리’, ‘아들 녀석들’ 등으로 뛰어난 집필력을 인정받은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현경 감독과 오상희 작가를 비롯해 나영희(신여진 역), 한그루(구하나 역), 지수원(최명지 역), 최종환(윤성호 역), 최상(황진구 역), 박리원(윤세영 역), 권도형(구지석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참석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적으로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첫 호흡부터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먼저 나영희는 냉철하고 차갑지만 언제나 실종된 딸을 그리워하는 신여진 역으로 완벽하게 분해 베테랑 배우의 진가를 증명했다. 책임감 넘치는 열혈 가장 ‘구하나’ 역을 맡은 한그루의 활약 또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캐릭터를 유쾌하게 표현, 명불허전 열연으로 극의 힘을 더했다. 지수원은 야심 가득한 엄마 최명지 역에 한순간에 빠져들었고, 최종환 또한 사람보다 사업을 중요시하는 아내를 두고 힘들어하는 남편 ‘윤성호’로 변신해 대본과 혼연일체 된 열연으로 몰입도를 더했다.

다정하고 능력 있는 혜성투어 사장 ‘황진구’ 역으로 변신한 최상과 약혼자 ‘윤세영’ 역을 맡은 박리원은 티격태격 연인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풍성한 재미를 불어넣었다. 또한, 혜성그룹을 향한 복수를 준비하는 구하나의 동생 ‘구지석’으로 변신한 권도형의 생동감 넘치는 열연은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처럼 ‘대본리딩만으로도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보여준 배우들의 연기는 ‘신데렐라 게임’에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들이 만들어나갈 시너지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그리고 호기심을 무한 자극할 신선하고 예측 불가한 전개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 한경면 월동채소 현장 점검…새해 두 번째 민생 경청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 두 번째 민생 경청 행보로 제주시 한경면 월동채소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살피고 수급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2일 한경면을 방문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월동채소 재배 농가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제주도의 ‘2025년산 주요 월동채소 재배동향

경상국립대학교 김재연 교수팀, 작물 육종의 게임 체인저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터’ 개발

[뉴스스텝]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작물유전체교정연구실(김재연 교수팀)과 그린바이오 벤처기업 ㈜눌라바이오가 공동연구를 통해 쌍떡잎식물의 유전자를 기존 대비 획기적인 효율로 교정할 수 있는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팅(Ultra-efficient Prime Editing, 이하 UtPE)’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프라임 에디팅 기술은 유전자 이중나선 절단 없이 DNA 염기서열을 원하는 형태로 자유자재

청주시, 민선 8기 소통 행정 이어간다… 주민과의 대화 추진

[뉴스스텝] 청주시가 2026년에도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청주시가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폭넓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행사는 12일 오후 상당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