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제9회 다(多)어울림 페스티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3 11:30:17
  • -
  • +
  • 인쇄
오는 25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서…나라별 축하공연 등 볼거리 다채
▲ 포스터

[뉴스스텝] 연수구가족센터는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7시까지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2024 제9회 다(多)어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가정의 날(5.15)과 세계인의 날(5.20.)을 맞이해 국적과 인종을 뛰어넘어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몽골‧미얀마‧한국 등 나라별 축하공연과 버블 매직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다양한 나라의 문화놀이, 악기체험 및 먹거리 등 체험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또, 체험부스 활동지에 따라 스탬프 완성 시 나만의 멋진 인생네컷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프리마켓(나눔장터)과 유관기관의 다양한 캠페인 및 만들기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여할 경우 선착순으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연수구가족센터 관계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많은 참여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가족센터는 연수구에서 위탁을 받은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상담사업, 온가족보듬사업, 다문화가족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역사회네트워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뉴스스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군위군, 텃밭에서 배우는 농업… 주말농장·주말농부학교 함께 연다.

[뉴스스텝] 군위군은 도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농업 체험과 교육을 연계한 '2026년 주말농장 분양 및 주말농부학교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 이웃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접 농작물을 재배·관리하는 경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체험형·학습형 농업 프로그램이다.주말농장은 과학영농실증시범포(군위읍 무성2길 15) 내에 조성되며, 5평(16.

예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 실시

[뉴스스텝] 예천군은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천군,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이 밀집된 호명읍 중심상가 지역(호명읍 새움3로 26)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