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지속적인 참여 이어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11:10:31
  • -
  • +
  • 인쇄
▲ 통영시,‘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지속적인 참여 이어져

[뉴스스텝] 통영시가 추진중인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통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비 촉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포(음식점 등)를 이용해 소비활동을 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난 5월 26일 통영시장을 첫 주자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동참하고 있다.

통영시에서는 통영교육지원청, HSG성동조선(주)을 최초로 지목했으며, 이후 농협은행 통영시 지부,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한국국토정보공사, kt&G,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세무서, 통영해양경찰청, 미부중공업(주) 그리고 최근 광도면 소재 DHI(통영공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소비촉진 릴레이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셔서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시의회, 양식어업 폐업 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

[뉴스스텝] 창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식어가 폐업 지원’ 제도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날 이천수 의원(구산, 진동, 진북, 진전면, 현동, 가포동)은 ‘양식어가 폐업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건의안은 현재 기후변화, 과밀화 등으로 각종 어려움을 겪는 양식업의 구조 개선을 위해 정부가 자발적인 폐업이나 어장 이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의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 성금 30만원 기탁

[뉴스스텝]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

진주시, 2026 문화관광 정책 고도화 모색

[뉴스스텝] 진주시는 지난 1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문화관광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분야의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정책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주요 문화관광 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해 정책의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핵심은 용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