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와 보디가드' 마침내 국내 상륙! 1월 15일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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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러와 보디가드'

[뉴스스텝] 1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액션 코미디 소동극 '킬러와 보디가드'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앨런 웅거 | 출 연 : 조쉬 더하멜, 제레미 레이 테일러 외]

'킬러와 보디가드'는 임무를 망치고 도망친 전설의 킬러 ‘토미 워드’가 보스의 아들 ‘줄리언’에게 킬러의 기술을 가르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코믹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폭발이 이어지는 도심 한가운데,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한 두 주인공의 대비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면에 서 있는 전설의 킬러 ‘토미 워드’는 총을 움켜쥔 채 냉정한 눈빛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클래식 카에 앉아 있는 찌질한 고딩 ‘줄리언’의 모습이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총 좀 쏠 줄 아는 놈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두 사람의 기묘한 조합이 불러올 예측 불가한 사건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물간 킬러와 왕따 고딩의 킬러 수업이라는 기묘한 조합으로 궁금증을 자아낸 '킬러와 보디가드'는 캐릭터만큼이나 개성 강한 배우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제는 노안까지 와버린 한때 전설의 킬러 ‘토미 워드’ 역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레녹스 중령으로 유명한 액션 스타 조쉬 더하멜이, 뜻밖의 사격 소질을 발견하게 되는 고딩 ‘줄리언’ 역은 '그것' 시리즈와 '앤트맨'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제레미 레이 테일러가 맡았다.

한편, 먼저 공개된 해외 반응도 심상치 않다. 2024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 공식 초청된 '킬러와 보디가드'는 지난 11월 HBO Max 공개 당시 아시아권 첫 주말 스트리밍 1위를 기록, 3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북미 Hulu 공개 직후 스트리밍 차트 2위로 진입했고, 캐나다 파라마운트 플러스에서도 12월 중순 공개 직후 현재까지 3주 연속 TOP10을 유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타란티노 스타일의 케이퍼 무비”(The Guardian) , “처음부터 끝까지 쉴 새 없는 액션 퍼레이드” (ScreenAnarchy) 등 해외 언론의 반응 역시 뜨거워 통쾌한 액션 코미디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코믹 액션 '킬러와 보디가드'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1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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