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박지후 "우리 찬미" 다정한 호칭에 사내 연애 의혹까지! 이 로맨스 진짠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5 11:10:27
  • -
  • +
  • 인쇄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뉴스스텝]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듀엣 무대에서 심상치 않은 로맨스 분위기를 자아낸다.

11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194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로 예선 단독 1위에 오르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에어컨과 난로' 팀 허찬미X박지후가 다시 한번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허찬미와 박지후는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노래하는 내내 서로의 눈을 깊이 바라보며 다정한 호흡을 맞춘다. 마치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한다.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스트리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박지후는 허찬미와 눈을 맞추며 노래하다 순간 "진짠가?"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허찬미를 "우리 찬미"라고 부르며 핑크빛 분위기를 더한다. 이에 출연진들 사이에서 사내 연애 의혹까지 불거진다는데. 과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우승을 향한 시너지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찬미의 매력은 솔로 무대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한 허찬미는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본 춘길마저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는 전언.

허찬미는 그동안 세 차례나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만큼, 이번 대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한 번만 1등을 해보고 싶다"라며 우승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낸 허찬미가 박지후와 함께 오랜 숙원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1월 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소방, 12년 만에 위험물 조례 전부개정... “신종 재난 안전망 촘촘히 다진다”

[뉴스스텝]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도민의 생명을 굳건히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지기 위해 '경상남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11월 5일 자로 공포·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추진된 이번 전부개정은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발맞춰 상위법령('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 사항을 완벽히 반영

경남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지난 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와 연계해 열렸으며,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경남에서의 유학생활과 꿈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도내 7개 대학에서 추천한 9개국 유학생 11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

경기도의회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과밀억제권역 규제·한강수계 지원체계 개선 촉구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은 11월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법·제도 개선과 한강수계 수질관리 강화에 따른 지자체 재정부담 문제를 집중 질의하고, 경기북부의 성장기반 확충과 합리적인 재정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김지호 의원은 먼저 “경기북부는 오랫동안 국가안보와 수도권의 질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